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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시     2013-02-28 14:19:41 조회수     2647
첨부파일    (130228)개나리+진달래+개화시기.pdf (1.3 MB)
제 목     올해 봄꽃 개화, 평년보다 5일 늦고 작년보다는 빠를 듯
올해 봄꽃 개화, 평년보다 5일 늦고 작년보다는 빠를 듯

- 개나리는 제주도에서 3월 21일±3일, 서울에서는 4월 4일±3일 개화
- 진달래는 개나리보다 늦어 제주도에서 3월 24일±4일, 서울에서 4월 5일±4일 개화

□ 올해 봄꽃(개나리, 진달래)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평년보다 2~8일 정도 늦겠으며, 개화시기가 늦었던 작년에 비해서는 비슷하거나 2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.

○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낮았고*, 3월 초순에도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반적으로 봄꽃 개화시기가 늦어질 것으로 전망된다. 그러나 3월 중하순 기온이 낮았던 작년보다는 조금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.

* 2월(2.1~2.24) 평균기온은 0.8℃로 평년보다 1.3℃ 낮았음

○ 개나리는 3월 21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21일~30일, 중부지방은 3월 31일~4월 8일,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9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.

○ 진달래는 3월 24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23일~4월 2일, 중부지방은 4월 4일~4월 10일,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11일 이후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.

□ 봄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, 제주도에서 3월 28일~31일경, 남부지방에서 3월 28일~4월 9일경, 중부지방에서 4월 7일~17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.

○ 서울은 4월 11일~12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.

출처: 기상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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